(재업) 소녀시대 Mr.Mr. 뮤비/패션 감상&잡담. 美女, 오타쿠.

*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여러분 좋은건 두번보세요 세번 보세요




* 전체적인 MV는 1990년대 포스트 모더니즘에 팝아트, 펑크 등 복고풍 다양한 요소 첨가.

* 컨셉이 미스터리걸이라는데 의도한대로(?) 뮤비는 상당히 산만한듯. 테크니컬러 느낌이랄까. 
개인적으로는 좋아함.

* 섹시 노선을 타지 않은 것이 달갑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물론 달가운 맘이 더함.

* 2:02에 등장하는 매니쉬룩은 대체 왜 넣은건지 궁금. 
이미 카라가 한번 말아먹었던(?) 컵셉인데 


(숙녀가 못돼.jpg)


굳이, 그것도 저렇게 촌스러운 패션으로 넣어야만 했는지? 
그래, 노래가 MrMr라서 매니쉬한 요소를 넣은 의도는 이해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냥 만화행사에 자주 출몰하던 남자 코스어 사복 패션 같다. 
(공식은 중절모+조끼+반팔셔츠+체인 달린 펑크 넥타이+검은색 바지+스니커즈 운동화)

제발 걸그룹은 그놈의 매니쉬룩에서 좀 탈출해줬으면 좋겠다. 그냥 하나도 안예뻐.



* 조끼! 짧은 조끼!! 입히지 말라고!! 배둘레햄에 셔츠 삐져나오면 얼마나 보기 싫은지 알아?! 
그리고 촌스러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 게다가 커다란 버클 벨트는 왜 시킨것인가! 굳이! 그렇게! 상체와! 하체를! 나눠야겠는가!!! 말해보라 코디여!!
특히 유리는 허리가 길어서 벨트하면 더 길어보이고 다리도 짧아보인단 말이다! (유리 내가 사랑해 진짜야)

* 하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검은색 카라+턱시도 느낌의 원피스의 조합에는 역시 소녀시대!!라고 외칠수밖에 없음. 
조...조흔 의상이다.... 


일본 활동곡 '파파라치' 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


* 게다가 Mr.Mr.부분의 안무가 

시계를 차고!!! 넥타이를 매만지는듯한 동작이라니!!! 이건 엄청나!!!
사실 시계를 차는건지 커프스를 끄르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개인적으로 효연과 써니가 참 이쁘게 나온듯.
효연이 와 진짜 섹시 포텐 터지는것 같다. 순규찡 이쁘찡 귀엽찡.


윤아의 변신은 파격적이었는데, 그렇게 예쁘지는 않았고. 
(흡사 윤아갤 영구 접근금지 짤 같은 느낌....OTL) 

* 티파니나 서현, 유리, 수영, 제시카는 이전에 나오던거랑 컨셉이 비슷해서 그다지 할말 없음.

* 태연 이거 좋다. 촌스러우면서도 예쁨.


여튼 개인적인 감상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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